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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6일 화요일

Archive for April, 2009 - (1)

 

 

09 . 4 in Sydney

 

항구 도시 시드니..

 

깨끗이 정리된 도심 그리고 잘 갖춰진 시가지 만큼이나

 

그나라의 패션 또한 그 도시의 특색을 잘 나타내 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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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복잡하지 않은 고급스러움..

 

이것은 시드니 도심 정경과도 유사한 그런 분위기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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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4 시드니..

 

유난이도 블랙 칼라의 옷이 주류를 이루는 이유는

 

여름을 앞둔 패셔니스타들의 반란이라고 볼수 있을까..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블랙칼라를 밝은 색의 칼라와 대비를 시키며

 

전체 적인 룩을 좀더 봄 여름의 패셔니스타란 어떤것인지 ..  유감없이 자랑하는듯 하다.

 

 

2009년 8월 15일 토요일

Archive for March, 2009 - (4)

2009, 3 Paris

 

클럽문화 ..

우리나라 20대 사이에서도 점점 관심도가 높아지는

문화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이 클럽문화는

역시나 유럽에서 파생되었다고 볼수 있는 문화이다.

 

 

 

 

 

자칫 퇴폐적인 문화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패션이라는 큰 틀에서 볼때 클럽이란

새로운 것에 대한 끓임없는 도전과 자유로운 창조의

공간이라 말할 수 있다.

Archive for March, 2009 - (3)

2009, 3, paris

 

파리의 도심 ..

과거와 현재가 아우르는 그 도심속엔

무언가 알수없는 이끌림 으로 가득 차있다.

 

 

 

 

Classic

 

시대를 초월한 가치를 뜻하는 클래식..

 

 

 

Chic ..

 

세련된 .. 현대적인을 뜻 하는 시크..

 

 

이 물과 기름 같은 두단어의 조합은

그런 파리의 왠지 모른 이끌림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Classic + Chic

이런 파리의 거리를 더욱더 빛내 주는건

 

그들 하나하나가 아닐까 싶다.

 

Archive for March, 2009 - (2)

2009, 3, paris

 

 

프랑스 파리 ..

패션의 본고장이라 할만큼 패션이라면 세계에서

타의 추종을 방불게하는 그런 도시라 볼 수 있다.

일명 파리지엥 이라 불리우는 그들은 이번에 다가올

봄내음을 준비하며 한창 자신의 감각을 뽐내고 있는듯 하다.

 

 

 

이번 스크랩중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코디 네이션.

적절한 믹스 매치와 크로스 오버의 결청채 인듯한 코디..

모피 안에 체크 숏 라이더 자켓 그리고 숄

하의는 트레이닝복 같은 와이드 팬츠..

아방가르드한 면모가 들어나는 이코디는 역시나

파리지엥의 창조성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런던의 스트릿은 무엇인가 심플한 멋을 추구한다면

파리의 스트릿은 개성있는 그리고 조금은 강한 포인트가 들어가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매니쉬한 자켓과  스타킹의 디스..

역시나 우리나라에서는 생각하기 힘든 매칭..

하지만 이런 과감한 코디로서 자신을 표현하는 파리지엥..

 

Archive for March, 2009 - (1)

2009 , 3 London

 

아직은 차갑지만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그런 계절이다.

유럽 스트릿은 여전히 트랜드의 흐름을 뒤쫓아 가기 보다는

자신만의 요소를 반영시킨 자신 각자각자가 트랜드라고

단언 할수 있을만큼 각자의 개성이 의상에 투영되어 있다.

 

 

 

 

지금의 유럽 스트릿 의상들을 보면 웨이스트 라인이 위쪽에

자리잡은 것을 즐비하게 볼 수 있다. 이분 역시 엠파이어 실루엣의

원피스를 입고 이너는 조금은 칙칙한 듯한 느낌이 들지만

목걸이와 벨트로 포인트를 가미하고 그레이 자켓으로

조금은 안어울리는 매칭이 될 수 있을만한 코디네이션이지만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자칫 칙칙할뻔한 느낌을 잘 조화 시킨듯 하다.

 

 

 

 

 

여전히 하이 웨이스트라인은 전체적인 실루엣에서

조금은 심플하다는 느낌이 드는 엠파이어 실루엣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런 하이 웨이스트는 가슴을 부풀게 하여 강조하고

상대적으로 하체는 길어보이는 이중적인 효과를 줄수 있고

이런 심플함속에 페미닌한 느낌이 강한 이유도 그런 이유라

생각한다.

 

 

 

블랙 & 화이트..

이 무채색의 조합은 역시 예로 부터 어디에나 빠지지 않는

조합이라 볼 수 있다.

이런 무채색의 시크한 조합에서 블라우스 안으로 보이는 레이스는

시크함속의 섹시함의 적절한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도트 타이즈 스커트..

일명 땡땡이 무늬라 불리우는 도트 패턴은 우리나라에선

자칫 촌스러워 보인다는 이유로 꺼려지는 패턴중 하나지만

이번 스타일링에선 도트 패턴 덕분에

심심함을 단번에 지워 줄 수 있었다.

 

 

 

2009, 3, Paris

 

파리의 봄..